핵심 요약

검색과 AI 답변에 바로 쓰일 수 있는 검증된 주장입니다.

  1. 01

    Shared Core는 제품 확장보다 데이터 일관성을 먼저 설계합니다.

  2. 02

    콘텐츠, 권한, AI 작업 기록은 제품별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3. 03

    풀림과 리브에듀는 같은 기술 기반을 다른 시장 언어로 패키징합니다.

제품은 달라도 공통 진실은 하나

큐레아는 제품을 여러 개 만들지만, 제품마다 다른 데이터베이스와 다른 권한 체계를 만들지 않습니다. 풀림, 리브에듀, QGen은 각자 다른 화면과 패키지를 가지지만 사용자의 정체성, 조직, 콘텐츠, 학습 기록, 권한, AI 작업, 리포트는 같은 Shared Core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Shared Core를 구성하는 영역

Shared Core는 Identity Core, Organization/Tenant Core, Content Graph Core, Curriculum Core, Learning Runtime Core, Entitlement/Commerce Core, AI Job/Model Router Core, Reporting/Analytics Core, Governance/Audit Core, Notification/CS Core로 나뉩니다. 이름은 기술적이지만 목적은 간단합니다. 제품이 늘어나도 같은 학생과 같은 콘텐츠를 다른 시스템처럼 다루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Identity와 Organization은 사용자, 팀, 기관의 기준점을 정합니다.

  • Content Graph와 Curriculum은 콘텐츠와 교육과정의 연결을 관리합니다.

  • AI Job Router와 Reporting은 생성, 검증, 성과 기록을 추적합니다.

Shared Core 주요 책임

Identity / Org
사용자, 기관, 역할, 테넌트 경계를 관리합니다.풀림, 리브에듀, QGen이 같은 계정과 조직 기준을 공유합니다.
Content Graph
문항, 해설, 자료, 단원, 검증 상태를 연결합니다.제품 화면이 달라도 콘텐츠의 기준 상태는 하나로 유지합니다.
AI Job Router
생성, 검증, 승인 작업의 모델 호출과 기록을 분리합니다.교육 운영자가 나중에 판단 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 합니다.

풀림과 리브에듀에 적용되는 방식

이 구조 덕분에 Studio에서 만든 콘텐츠는 Store의 권한 모델을 거쳐 ClassBot과 문제Q에서 다시 쓰일 수 있습니다. 지자체 패키지인 리브에듀에서도 같은 콘텐츠 그래프와 리포팅 구조를 공공 운영 언어에 맞춰 재패키징할 수 있습니다.

Shared Core의 목적은 더 많은 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 늘어나도 운영자가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